울주지역자활센터 신축 개소식
상태바
울주지역자활센터 신축 개소식
  • 이춘봉
  • 승인 2020.08.18 2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울주군은 18일 옛 온산파출소 부지에서 지역 자활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할 울주지역자활센터 신축 개소식을 열었다. 군이 36억원을 투입해 신축한 울주지역자활센터는 연 면적 996.9㎡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이다. 1층에는 5개 사업단(분식, 카페, 주거복지, 부품조립, 수공업사업단)이 입점했고, 2·3층에는 사무실과 회의실, 다목적 강당, 컴퓨터 교육장 등이 들어섰다.

군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 취·창업 기술 교육과 메뉴 개발, 희망키움통장 관리 등 자산 형성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