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상수도사업본부가 조사에 나섰다. 중구 반구동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3일 오전 11시께 주택 수돗물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벌레를 발견했다. 14일에도 수돗물에서 똑같은 벌레가 발견되자 상수도사업본부에 신고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장에 나가 수질을 채취하고 벌레를 포집해 정밀 분석을 의뢰했으며 실제 수돗물에서 벌레가 발견된 것인지, 주택 물탱크에서 벌레가 발견된 것인지 등을 조사중이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안갯속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주요기사 울산대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도전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배터리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 서둘러야 울산시 새해 연두 업무보고회 뜨거운 코스피, 4500선도 돌파 학성새벽시장·문화의거리 자생력 높인다 남구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122명 모집…13~16일 접수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