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8시55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불은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꺼졌다. 화재로 집 안 욕실에 있던 A(59)씨가 연기를 마셔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집안에는 A씨 혼자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중이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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