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은 ‘제4회 울산 남구 구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시상부문은 △효행·봉사·교육·환경 △산업·경제·문화·체육 등 2개로, 각각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3년 이상 남구 거주민으로, 각급 기관과 사회단체장, 주민 30명 이상의 연서, 동장 등 추천권자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 남구청은 공적사실 조사와 선정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며, 올 연말 종무식때 시상할 계획이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안갯속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주요기사 울산, AI데이터센터 이후 설계 착수 울산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태화강 찾은 천연기념물 원앙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국가 실증 플랫폼 핵심도시, 초기 상용서비스 기준 선점 대학 학과 다양화 여성 청년 유출 막는다 중구 2026 신년인사회, “주민과 함께 더욱 융성”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