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6시58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저수지에서 6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저수지 인근에서 산책을 하던 주민이 여성의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타살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사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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