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30분께 울산 북구 한 대기업 공장에서 외부 물류업체 근로자 6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운반해온 부품을 공장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물건을 실어 올리고 내리는 리프트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사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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