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뛰어든 10대 구조
상태바
바다에 뛰어든 10대 구조
  • 김가람 기자
  • 승인 2021.08.26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동부소방서는 25일 동구 방어동 앞바다에서 이모(19)씨를 구조했다.
울산 동구 방어동 앞바다로 뛰어든 10대가 구조됐다.

25일 울산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께 동구 방어동 앞바다에서 이모(19)군이 테트라포드에 앉아있다가 바다로 뛰어들었다.

함께 있던 일행이 곧바로 신고했으며, 동부소방서 구조대와 화암119안전센터가 현장에 도착해 구조용 들것을 이용해 이군을 구조했다.

이군은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확인됐다. 김가람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