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계절…잘 익은 신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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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잘 익은 신고배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1.09.07 0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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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2주일여 앞두고 6일 울산 중구 성안동 홍가네농장에서 농민들이 탐스럽게 익은 신고배를 수확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2주일여 앞두고 6일 울산 중구 성안동 홍가네농장에서 농민들이 탐스럽게 익은 신고배를 수확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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