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창설 46주년 기념, 민방위 유공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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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창설 46주년 기념, 민방위 유공자 표창 수여
  • 이춘봉
  • 승인 2021.09.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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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민방위대창설 제46주년 기념 민방위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송철호 시장이 표창을 수여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46주년을 맞아 ‘민방위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9월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해 왔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표창 수여식으로 대체해 진행했다.

시는 각종 재해 및 대형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한 지역·직장 민방위대원 등 33명에게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민방위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큰 민방위대원과 민방위 관계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민방위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우리 시의 지역 자율 방위 역량과 재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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