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사장 박순환) 가족문화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분야의 위험성 평가, 법규 준수 사항, 최고경영자의 리더십 등을 평가해 안전성을 인증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시설공단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경영 매뉴얼·절차서·지침서를 제정하고 각종 유해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는 등 자체 보유 인력만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인증을 취득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봉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주요기사 반구천 암각화, 접근성부터 높인다 침샘 자극 ‘빨간맛’…추워야 제맛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예측기반 안전체계 전환하고 고부가 정밀화학분야 집중을 돈줄 죄는 정부, 울산시교육청 재정 비상 울산 태화강 삼호대숲 생육환경 개선 박차 해외체류 납세자에도 아동수당 지급 법안 추진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