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연휴 나흘간 울산에서는 53명(울산 5190~5242번)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날짜별로는 1일 19명, 2일 15명, 3일 8명, 4일 11명이다. 그러나 이는 휴일 검사 건수가 대폭 줄어든 영향에 따른 것으로, 확진자가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 이런 가운데 4일 신규 확진자 11명 가운데 9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들로, 이 중 6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1명은 지난 2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고, 1명은 아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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