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한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팀.울산대학교는 교내 조선해양공학부팀(팀장 김우진)이 해양수산부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주최의 ‘제2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회는 ‘반잠수식 해양플랜트의 운동성능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전국 조선해양공학 전공의 7개 대학 학부생 및 대학원생 8개 팀이 참가했다. 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팀(팀원 4년 강석우·양정욱·전호석, 석사과정 윤석표)은 직접 제작한 해양플랜트 모형 ‘U-Semi’을 출품해 형상 차별성 및 수조에서의 운동성능 부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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