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미혼모의집 ‘물푸레’ 지원, 500만원상당 신생아 출산용품세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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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미혼모의집 ‘물푸레’ 지원, 500만원상당 신생아 출산용품세트 기탁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1.10.1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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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득표 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부장은 14일 물푸레를 찾아 김미영 원장에게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미혼모의 집 물푸레(원장 김미영)에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500만원 상당)는 유산균, 손톱깎이, 아기이불, 물티슈, 목욕타월 등으로 구성됐다.

전득표 울산영업본부 부장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BNK경남은행은 미혼모들이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생아 출산용품 세트 재원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9월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에 동참해 적립된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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