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남상사 등 2개 업체 선정 기업환경개선사업 실시
상태바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남상사 등 2개 업체 선정 기업환경개선사업 실시
  • 이우사 기자
  • 승인 2021.10.15 0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1년 기업환경개선사업 대상 업체로 동남상사와 (주)제영에스엠티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업환경개선사업은 상용근로자 중 여성근로자의 비율이 50% 이상인 업체에 한해 적용되는 사업이다. 여성화장실, 여성휴게실, 수유실 등 시설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부수적으로 필요한 물품도 제한적으로 허용해 지원할 수 있다. 선정 업체에는 각 500만원 한도로 총 사업비의 70%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 수 5~300인 미만으로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최근 1년간 2명 이상이거나 2년간 3명 이상인 업체 등 여성새일센터와 협업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온 업체다.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공사 후에는 업체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도 진행해 향후 사업 수행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가덕도신공항 대심도 GTX’ 내년 대선 울산공약 건의 주목, 동남권 공동대응 경제논리 넘어야
  • 황금빛 물든 가을
  • 분홍 물결 속으로…
  • 울산시교육청, ‘우리아이’ 제126호 발간
  • 간절곶~진하 잇는 3.06㎞ 해상케이블카 추진
  • 울산 동구, 2021년 찾아가는 기후학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