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이달 정기 운항 종료 예정인 고래바다여행선을 11월말까지 1개월 연장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동절기에 가까워질수록 파고가 높아지는 계절적 요인을 반영, 매년 4월 운항개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고래탐사·울산항 연안투어를 운영했다. 올해는 11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한해 고래탐사 1회, 연안투어 1회를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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