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더 남구협의회, 재활용품 교환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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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더 남구협의회, 재활용품 교환사업 시작
  • 정세홍
  • 승인 2021.10.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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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리더 울산 남구협의회(회장 전정표)는 20일 관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명페트병·알루미늄캔을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시작했다.
그린리더 울산 남구협의회(회장 전정표)는 20일 관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명페트병·알루미늄캔을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시작했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1회용품 사용 폭증에 대응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품목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쓰레기를 분리배출하면 자원(종량제봉투)으로 전환되는 체험을 제공해 자원선순환 문화를 정착·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2ℓ 투명페트병 30개나 알루미늄캔 60개를 모아서 가져가면 10ℓ종량제 봉투 1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사업은 매주 수요일 1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되며 첫째·셋째 주 수요일은 신정1·4·5동, 삼산동, 무거동, 야음장생포동, 수암동에서 진행하고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은 신정2·3동, 달동, 삼호동, 옥동, 대현동, 선암동에서 진행된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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