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낮 12시18분께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베란다 김치냉장고에서 시작돼 집기류 등을 태우고 2시간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서 추산 1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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