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심리치료·상담비 지원, 울산시교육청, 1인당 최대 70만원
상태바
유아 심리치료·상담비 지원, 울산시교육청, 1인당 최대 70만원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1.10.2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 유아 1인당 심리 상담·치료비를 최대 70만원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유아들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우리 아이 마음 토닥 심리 치료·상담 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학부모가 원하는 기관을 선택해 심리 치료와 상담을 받고 비용을 먼저 납부하면, 교육청이 납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한 유아 1명당 1회 5만원, 최대 14회 지원한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