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대왕암공원 상가 앞 주차장을 ‘차없는 상가거리’로 시범운영한다. 동구는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대왕암공원 상가 앞 주차공간을 방문객을 위한 휴식·문화공간으로 활용해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광장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고, 문화와 여유가 있는 대왕암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시범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운영 기간동안 대왕암공원 상가 앞 공간에서는 전시행사와 쉼터 등이 마련되며 차량의 출입은 통제된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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