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8시9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특수진화대와 소방대원 등 인력 100여명과 산불진화차 등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25일 오전 2시20분께 꺼졌다. 하지만 약 4시간 뒤 불씨가 되살아났고, 오전 7시20분께 진화됐다. 이번 불로 약 2㏊ 상당의 임야가 불에 탔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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