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내년 1월부터 다함께돌봄센터 아동의 이용료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이다. 소득에 상관없이 초등학생이면 월 7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장군은 양육부담 경감과 공적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월 이용 아동의 프로그램 운영비와 간식비를 군비로 전액 지원키로 했다. 김갑성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갑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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