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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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
  • 임규동 기자
  • 승인 2021.11.30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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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여울다리 아래 모치 수천마리가 새카맣게 떼를 지어 움직이자 가까이 있던 왜가리가 겁을 먹은 듯 잔뜩 움츠리고 있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29일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여울다리 아래 모치 수천마리가 새카맣게 떼를 지어 움직이자 가까이 있던 왜가리가 겁을 먹은 듯 잔뜩 움츠리고 있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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