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8시42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의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주민의 초기 진화로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울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은 공동주택 3층 주방에서 발생했고,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주민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당시 연기감지기가 작동되면서 화재 사실이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정호영 울주소방서장은 “화재초기에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위력과 맞먹는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비치를 당부했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울산수협 비상임이사 선거 금품수수 의혹 봄소식 머금은 호접란 [오늘의 운세]2026년 2월23일 (음력 1월7일·무진) 대보름 행사 앞둔 일산해수욕장 달집 불탔다 [오늘의 운세]2026년 2월24일 (음력 1월8일·기사) 양산 ‘2026 원동매화축제’ 함께 즐겨요 태화동 일대 울산 첫 도심복합개발 추진
주요기사 태화동 일대 울산 첫 도심복합개발 추진 전쟁 공포 짓눌린 코스피, 역대 최대 452.22p 빠졌다 올 한 해 울산의 안녕을 기원하며… 진에어 울산~제주노선 운항 중단 울산시, 추경 1449억 편성 “민생·기업지원 중심”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굣길 조성 지원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