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오후 8시58분께 울산 울주군 두서면에 위치한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폐기물 8t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10분만에 꺼졌다. 울산소방본부 제공지난 1일 오후 8시58분께 울산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에 위치한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폐기물 8t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10분만인 오후 10시8분께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10여대의 장비와 30여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강한 바람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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