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도문)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05호 신규 회원으로 박해정(공인중개사 대표)씨가 6일 가입했다고 밝혔다.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도문)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05호 신규 회원으로 박해정(공인중개사 대표)씨가 6일 가입했다고 밝혔다. 박해정 아너의 가입은 울산 1호 공인중개사 아너이자 희망2022나눔캠페인 캠페인 시작 후 첫 아너 가입이어서 의미가 크다고 공동모금회는 설명했다. 박해정 대표는 “아너 105호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저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나눔의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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