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은 28일 법원 청사에서 사법접근센터 개소식(사진)을 열었다. 울산지법 1층 종합민원실에 마련된 사법접근센터는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노약자 등에게 통합적·효율적 사법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내년 1월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한국노무사회, 성가족상담소, 소년위탁보호위원협의회, 신용회복위원회, 세무사회 등이 상담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강동관광단지 파크골프장 ‘울산형 명품’ 조성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주요기사 ‘북극항로 주유소’ 독보적 역할 강점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성장엔진·삶의질 동시 향상, ‘살기좋은 도시’로 나아가야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추워도 포기 못할 겨울의 재미 [르포]배달·택시기사도 음주 단속 못피해 ‘건조한 날씨’에 주말 원인미상 화재 잇따라(종합)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