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일병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600만원 전달
상태바
울산제일병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600만원 전달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2.2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남구 신정1동 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은 22일 2022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전달했다.
울산 남구 신정1동 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은 22일 2022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전달했다.

김종길 내경의료재단 이사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전달하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울산제일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울산 1호로 가입한 울산제일병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함께하고 있으며, 해마다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