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지역뉴딜 펀드사업 선정, 양산시 동남권 의생명단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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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지역뉴딜 펀드사업 선정, 양산시 동남권 의생명단지 속도
  • 신형욱 기자
  • 승인 2022.02.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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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민선 7기 주요 사업인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

시는 시와 경남도, 울산시, 한국수자원공사 등 7개 투자조합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동남권 지역 뉴딜 벤처 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기관은 총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의 유능한 기업을 발굴·투자한다.

양산시는 지역 전략 사업인 항노화 메디컬, 바이오헬스 산업 등 의생명 특화단지 관련 산업과 물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투자 기업 발굴은 경남·울산지역 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벤처기업 육성 담당 기관 등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운용은 경남벤처투자가 8년간 맡는다. 김갑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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