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혈액보유량 장기간 부족에 곳곳서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상태바
울산 혈액보유량 장기간 부족에 곳곳서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3.0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지난 4일 햇빛광장 헌혈버스 2대에 나눠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 임직원들이 지난 4일 사랑의 헌혈 나눔행사에 동참했다.
울산지역 1일 혈액보유량이 적정 보유량에 장기간 못미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공공기관 및 은행 등에서 헌혈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지난 4일 햇빛광장 헌혈버스 2대에 나눠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울산시청 공무원들은 지난해에도 4회에 걸쳐 300여명이 단체 헌혈에 참가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울산농협과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부 임직원들이 뜻을 함께했다.

이날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 임직원들도 공단 앞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나눔행사에 동참했다.

남구도시공단은 지난해에도 2차례 50여명의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가한 바 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