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
상태바
울산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
  • 이춘봉
  • 승인 2022.03.1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는 17일 시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에 들어갔다.

최종 선발된 청년공동체 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팀별 활동 계획 발표 및 공유, 사업 수행 관련 지침 및 보조금 등에 대한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시가 공동 주관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청년공동체는 오는 11월까지 △청년활동가·예술가 연대 구축 및 역량 강화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청년열전 제작 △독립영화 향유 문화 구축 △청년 작가 공연·전시 개최 △지역 창작자 온라인 체제 기반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는 활동 기간 동안 팀당 800만원의 과업 수행비와 청년공동체 교류회, 상담, 홍보 등을 지원한다. 오는 11월 최종 성과 공유회를 끝으로 사업을 마무리한다. 이춘봉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