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소방지부는 17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2기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의 권익과 공정한 대의를 쟁취하겠다”고 밝혔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소방지부는 17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2기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의 권익과 공정한 대의를 쟁취하겠다”고 밝혔다. 2기 울산소방지부는 △현장소방공무원이 원하는 근무체계 실현과 근무환경 개선 △현장 위주 소방조직 개편 △불필요한 행정업무 폐지와 인사관리 시스템 개선 등의 정책기조와 사업방향 목표를 밝혔다. 울산소방지부는 소방공무원의 80%가 원하고 있는 3조 1교대 방식의 근무체계를 전면 시행, 근무환경을 최우선으로 해결해 직원들이 실질적인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안갯속
주요기사 새해 울산경제 발전 민관협력 논의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마스가 프로젝트로 새 기회, 초격차·성장추세 지속 기대 靑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26명 검거” 울산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상반기 첫삽 성범죄자 지자체 운영 청소년시설 취업 제한 북구 투자유치기업 재정지원, 전기료·고용보조금 등 제공
이슈포토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