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1%나눔재단 성금 2000만원…취약계층 독서교육 등 지원
상태바
현대중공업 1%나눔재단 성금 2000만원…취약계층 독서교육 등 지원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2.04.1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11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지역 종합복지관과 손을 맞잡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세심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11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대중공업 사회공헌팀, 사내 봉사단체 상륙봉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1000만원씩 기부했다.

후원금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독서교육 프로그램 및 힐링 여행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울산 동구지역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초등학생 15명에게 6개월간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줄 수 있는 권장도서와 학생들의 희망도서를 각 1권씩 선물, 올해 총 180권의 양서를 전달하고 독서지도 프로그램도 제공하기로 했다.

재단은 또 올해 5월과 10월 한부모 및 조손가정 총 10가구를 선발해 숙박비, 식비, 차량 대여료뿐만 아니라 관광지 입장권 및 체험료 등을 포함한 부대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