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옥현근린공원 생태숲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속 자연생태를 접할 수 있는 체험형 놀이 및 휴게공간으로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제안사업인 옥현근린공원 생태숲 조성사업은 옥현어린이도서관, 산책로 등이 있어 지역주민과 학부모,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옥현근린공원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숲을 체험할 수 있는 활동 및 휴게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고 있다. 생태숲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및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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