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육공무직노조, 장애인의 날 맞아 특수교육 실태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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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공무직노조, 장애인의 날 맞아 특수교육 실태 개선 촉구
  • 이우사 기자
  • 승인 2022.04.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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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차별 해소 및 특수교육 실태 개선을 촉구했다.

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와 특수교육 실무사들은 이날 울산시교육청에서 “장애인이나 비정규직 노동자인 교육공무직에 대한 차별은 정체성 또는 사회적 신분에 기인하는 것”이라며 “평등한 교육권의 보장과 함께 온전한 교육지원으로 장애시민의 존엄성을 보장하라”고 밝혔다.

이에 울산시교육청은 “특수교육실무사가 담당하는 시도교육청과 단위학교 등에서 이루어지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지원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 및 학교활동에 해당한다”며 “특수교육실무사를 올해 292명으로 21명 증원하는 등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우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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