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 22일 울주군 서생중학교에서 ‘주변지역학교 학력신장 프로그램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 2억3300여만원을 전달했다.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 22일 울주군 서생중학교에서 ‘주변지역학교 학력신장 프로그램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 2억33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숙사 정보화실 구축, 저소득층학생 지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운동부 육성 등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새울본부는 서생중학교를 포함한 주변지역 초등학교 5개교, 중·고등학교 3개교에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총 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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