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유해화학물질 해상유출사고 대응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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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유해화학물질 해상유출사고 대응 합동훈련
  • 권지혜
  • 승인 2022.04.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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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해양경찰서는 26일 울산 울주군 온산읍 소재 남신항 UTK(주)부두 및 인근 해상에서 유해화학물질 해상유출 사고를 가상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온산읍 남신항 UTK(주)부두 및 인근 해상에서 유해화학물질 해상유출 사고를 가상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해양경찰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 해양환경공단, 중앙병원 등 26개 기관 및 업체에서 110여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1000t급 케미칼운반선이 유해액체물질 선적 과정에 이송호스가 파손돼 자일렌 약 5㎘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사고를 가상해 진행됐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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