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는 26일 울산 울주군 온산읍 소재 남신항 UTK(주)부두 및 인근 해상에서 유해화학물질 해상유출 사고를 가상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울산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온산읍 남신항 UTK(주)부두 및 인근 해상에서 유해화학물질 해상유출 사고를 가상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해양경찰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 해양환경공단, 중앙병원 등 26개 기관 및 업체에서 110여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1000t급 케미칼운반선이 유해액체물질 선적 과정에 이송호스가 파손돼 자일렌 약 5㎘가 해상으로 유출되는 사고를 가상해 진행됐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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