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날씨]100번째 어린이날, 뛰놀기 좋은 날씨
상태바
[울산날씨]100번째 어린이날, 뛰놀기 좋은 날씨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2.05.04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번째 어린이날인 5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까지 올라 바깥 활동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에는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울산지역은 5일 기온이 11~24℃로 평년보다 1~3℃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을 포함한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 내외로 매우 커,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3일부터 5일 오전까지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화재 등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6일부터는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주말에는 전국이 비구름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도 2~3℃ 떨어져 다소 쌀쌀하겠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2일 (음력 12월25일·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