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선배시민들 ‘일상회복’ 위한 어버이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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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선배시민들 ‘일상회복’ 위한 어버이날 기념식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2.05.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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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는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다시 일상으로 활기차게 복귀하는 선배시민을 응원하고자 제 50회 어버이날 선배시민 기념식을 열었다.
울산 북구는 지난 4일 신종코로나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다시 일상으로 활기차게 복귀하는 선배시민을 응원하고자 제 50회 어버이날 선배시민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북구노인복지관 주관으로 호계동 희망공원에서 마련됐으며 선배시민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후배시민들이 직접 5명의 선배시민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으며 모두가 함께 ‘소원 품은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내는 시간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2022년 추억의 가수왕’ 선배시민 노래 경연대회가 열려 다함께 즐기는 무대가 꾸며졌다. 부대행사로는 포토존과 SNS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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