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2시53분께 울산 동구 울기등대 앞바다 갯바위에서 탈진한 50대 A씨를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2시53분께 울산 동구 울기등대 앞바다 갯바위에서 탈진한 50대 A씨를 구조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 A씨는 자신이 타고 온 고무보트의 정박용 줄이 풀리자 보트를 찾으려고 바다에 빠졌다가 탈진했으며, 인근 관광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에 의해 사고지점에서 50여m 떨어진 다른 갯바위에서 구조됐다. 울산해경은 저체온을 호소한 A씨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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