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성광여자고등학교(교장 최은숙)는 공간혁신사업을 통해 리모델링한 동백관의 개관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울산 남구 성광여자고등학교(교장 최은숙)는 공간혁신사업을 통해 리모델링한 동백관의 개관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성광여고는 지난해 공간혁신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되어 낡은 기숙사 건물을 소규모 학습실과 힐링 공간이 있는 동백관으로 재탄생 시켰다. 동백관은 가온채와 누림채로 이뤄져 있다. 가온채의 ‘가온’은 중간, 혹은 가운데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이곳에서 학습한 학생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열망이 담겨 있으며, 누림채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누리라는 뜻의 놀이공간이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7일 (음력 11월19일·신사) [오늘의 운세]2026년 1월6일 (음력 11월18일·경진)
주요기사 정거장 넘어 ‘북극항로 기술 거점’ 특화 필요 맑고 건조한 주말, 큰 일교차 주의를 울산시, GB 해제로 ‘도시 공간 재편’ 속도 낸다 윤슬 감상하며 걸어요 울산나눔회 신년회, “나눔확산·이웃사랑 실천, 쉼없이 달릴것” 아이와 함께 겨울철새 탐조…가족 30팀 모집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