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동심 자연에서 위안 찾길”
상태바
“코로나로 지친 동심 자연에서 위안 찾길”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5.26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5일 울주군 언양읍에 소재하고 있는 울산양육원(원장 이상빈)을 찾아 ‘사랑의 놀이 꾸러미’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5일 울주군 언양읍에 소재하고 있는 울산양육원(원장 이상빈)을 찾아 ‘사랑의 놀이 꾸러미’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영유아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는 여름옷과 과자가 포함된 선물로 전달되고, 또 초·중·고등학교 원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에 자연을 즐기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야외 체험 활동과 글램핑 체험 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새울원전 이상민 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종식되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체험 활동과 야외 활동을 즐기고 이를 통해 사회적 경험을 많이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울산양육원 이상빈 원장은 “코로나19로 원내에서만 생활하던 아이들에게 지쳐있던 심신을 회복하고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줘 감사드린다”며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