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동원과기대,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최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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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동원과기대,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최종 인증
  • 김갑성 기자
  • 승인 2022.05.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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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는 대학심폐소생협회로부터 2022년 평생교육원 신규사업으로 BLS(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경남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는 대학심폐소생협회로부터 2022년 평생교육원 신규사업으로 BLS(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BLS(심폐소생술)는 심장마비가 발생했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법이다. 동원과기대는 지난 4월 현장실사를 받았다. 실사 결과 동원과기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및 역량을 갖추고 있는 교육기관임이 검증됐다.

동원과기대 BLS센터는 BLS트레이닝 교육실, 최신장비 및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등록된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여건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학 측은 이번 BLS 교육기관 인증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심폐소생술 보급을 위해 교육을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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