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는 29일 낮 12시32분께 울주군 서생면 솔개해변 앞 갯바위에 고립된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29일 낮 12시32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솔개해변 앞 갯바위에 고립된 50대 남녀 2명이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A(50대·경남 양산)씨와 B(여·50대·경남 양산)씨는 이날 오전 고무보트를 타고 솔개해변 인근 갯바위에서 레저활동을 즐기던 중 파도가 높아져 고립됐다. 이들은 해변을 지나던 시민들을 향해 구조를 요청했고, 시민 신고를 받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지혜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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