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부소방서(서장 이인동)는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 함양으로 미래의 안전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31일 울산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울산중부소방서(서장 이인동)는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 함양으로 미래의 안전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31일 울산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119청소년 단원으로서 자긍심 고취와 안전문화 조기정착을 위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단원 선서식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학교장 격려사 △단가 제창 순으로 실시됐다. 지도교사와 50명의 단원으로 조직된 울산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 안전을 선도할 주역으로서 앞으로 각종 소방안전체험 및 안전 캠페인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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