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육육데이(6월6일) 앞두고 육류 할인전
상태바
이마트, 육육데이(6월6일) 앞두고 육류 할인전
  • 석현주 기자
  • 승인 2022.06.0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마트는 2일부터 한우와 삼겹살, 목심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른바 ‘육육데이’(6월 6일)를 앞두고 2일부터 한우와 삼겹살, 목심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브랜드 한우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40% 할인해 주고,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은 행사카드로 구매할 경우 30% 할인해 준다.

이마트는 최근 육류 가격이 고공행진 하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할인 판매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돈육(탕박 1등급) 도매가는 ㎏당 7561원으로 지난해 5443원보다 약 40% 올랐다.

우대윤 이마트 축산 바이어는 “육류는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구매를 많이 하는 품목 중 하나로, 육류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며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현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