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인 ‘새울원자력본부와 함께하는 울주지역 영화상영’을 15일부터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인 ‘새울원자력본부와 함께하는 울주지역 영화상영’을 15일부터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무료 영화 상영은 신종코로나로 인해 2020년부터 약 2년간 중단됐으나 코로나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재개를 결정하게 됐다. 새울원자력은 15일 울주군 온양읍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하루 3회에 걸쳐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를 무료로 상영한다. 새울원자력은 향후 울주군 삼남읍 서부청소년수련관에서도 무료 상영할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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