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코로나로 고통받는 아동가정 대상 ‘리커버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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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코로나로 고통받는 아동가정 대상 ‘리커버리 프로젝트’
  • 정혜윤 기자
  • 승인 2022.06.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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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 및 아동 가정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 회복지원사업 ‘리커버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집중지원사업은 가정의 자립능력 향상을 통한 일반 가정으로의 복귀를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로 인해 일반가정에서 보호대상(수급권 및 차상위계층)이 된 아동 및 아동 가정 △코로나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놓였으나 지원으로 회복이 가능해 보이는 아동 및 아동 가정(폐업한 자영업자, 파산, 가정해체 등) 등이다.

지원 신청 및 후원 문의는 오는 8월12일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 지역본부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규모는 가정 형편과 지원 필요성에 따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역배분심의위원회 및 복지사업본부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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