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울주 연안에 어린해삼·뿔소라 등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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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울주 연안에 어린해삼·뿔소라 등 방류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6.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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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 9일부터 울주군 관내 8개 어촌계 인근 바다에 어린 해삼과 뿔소라 등을 방류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어족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울주군 관내 8개 어촌계 인근 바다에 어린 해삼 11만2000미(약 5000만원)와 뿔소라 4t(약 3000만원)을 방류했다”고 21일 밝혔다.

새울원자력은 2011년부터 참돔·강도다리 치어 60만미, 전복 치패 59만6000미, 어린 해삼 30만8000미 등 총 150만4000미(10억3000만원 상당)를 인근 바다에 방류했다. 이어 최근 어린 해삼과 뿔소라도 방류해 지역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울원자력은 앞서 지난달 27일에도 울주군 서생면 송정항과 인근 바다에 온배수 양식장에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미와 전복 치패 2만미를 방류한 바 있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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