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용 정보화기기 매각으로 울산시교육청 2억1800만원 세입
상태바
불용 정보화기기 매각으로 울산시교육청 2억1800만원 세입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06.28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을 위해 강남·강북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서 컴퓨터와 모니터 등 불용 정보화기기 매각업무를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매각 지원 횟수를 연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대상 물품도 1종을 추가해 확대 실시한다.

센터에서는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총 5500대의 불용 정보화기기를 수거해 온비드 공매를 통해 2억1800만원에 매각했다. 매각대금은 해당 학교별로 수입 처리했으며, 그 중 금액이 큰 학교는 최고 823만원에 이르러 세입금 증대에 한 몫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