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학성로타리클럽은 최근 JW컨벤션에서 안진모 이임회장과 정우돈 신임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울산학성로타리클럽은 JW컨벤션에서 안진모 이임회장과 정우돈 신임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정 신임회장은 “회원들간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기좋은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3년 연속 지구 봉사 대상을 수상한 울산학성 로타리클럽은 이·취임식을 기념해 6·25전쟁의 아픔을 잊지말자는 의미로 북한탈출주민 자녀 4명을 초청,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혜윤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찬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KPX케미칼 퇴직자 홍정한씨, “살기 좋은 친환경 생태도시 변신 뿌듯”
주요기사 새해 울산경제 발전 민관협력 논의 [새해 전문가 릴레이 기고]마스가 프로젝트로 새 기회, 초격차·성장추세 지속 기대 靑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26명 검거” 울산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상반기 첫삽 성범죄자 지자체 운영 청소년시설 취업 제한 북구 투자유치기업 재정지원, 전기료·고용보조금 등 제공
이슈포토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